2019. 4. 23
불휘미디어에서 펴내고 김종봉 신부께서 엮은 "파파 프란치스코 100"이라는 책을 조금 읽어보았다. 인상적이었던 구절을 적어본다.
사랑하는 사람과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이 세 가지 있습니다. 무엇을 하고 싶을 때 "이렇게 해도 될까요?"하고 물어보고 도움을 받을 때는 "고맙습니다."라고 말하고 잘못했을 때는 "미안합니다."라고 말하십시오.
사랑하는 사람과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이 세 가지 있습니다. 무엇을 하고 싶을 때 "이렇게 해도 될까요?"하고 물어보고 도움을 받을 때는 "고맙습니다."라고 말하고 잘못했을 때는 "미안합니다."라고 말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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